전체 글 381

the second day of the trip...

# 어젯밤 다소 지친시간인 홈시간(서울) 밤10시경에 그라츠(GRAZ) 오스트리아 RADISON HOTEL에 여장을 풀다.집떠난지 16여시간만에 첫날은 이동거리에 약간은 지친하루를 컵라면에 飯酒한잔으로 위로를...쉽사리 잠들지 못하고 비몽사몽 뒤척이다가 알람음악에 본능적으로 레스토랑으로 향하다.Graz출발=>Ljubljana(Slo수도)=>주교좌성당=>류블랴나 성=>Bled 성=>플레트냐 보트탑승 블레드 섬 왕복=>블레드 성 레스토랑 디너=>사비카 호텔&리조트...

카테고리 없음 2025.10.14

The first day of the trip...

#고희古稀에 묻는다 삶(人生)이 무엇인지를?내삶은 지금 가을문턱일까?삶人生이란 기나긴 旅行이며 고행이다. 오늘 40여年을 함께한 사랑하는 마눌님과 未知의 세계로 베낭을 메고 長道의 여행길에 오르다. 어쩌면 이번 旅程이 내人生의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時間이 우리들 앞에 와있다. 그래서 더더욱 가득한 가을을 곱게 물들이고 싶다. 나를 위해서..."Yesterday is history,Tomorrow is a mystery.But today is a gift,"-Winnie the Pooh.-#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臥. 死. 步. 生.----------Route66' 4,000km a race rider#Make Life a Ride.#할리했어오늘도#할리입었어오늘도#..

카테고리 없음 2025.10.13